초현실과 혼합매체를 넘나들며, 현실과 꿈의 경계를 걷는 시각적 세계를 만듭니다.
그림과 조각, 콜라주가 한 화면에서 만나는 순간, 현실과 꿈의 경계는 흐려집니다.
김가연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과 예술적 표현을 공부해 온 디자이너이자 시각예술가입니다. 드로잉과 페인팅, 입체 조각, 디지털 콜라주를 자유롭게 결합하며, 각 작품을 하나의 세계로 구성합니다.
작품은 관람객이 그 세계를 걷는 여행자가 되는 방식으로 설계됩니다. 현대사회에서 인간이 기계와 동화되는 현상, 신화 속 존재의 기원, 시간과 공간이 뒤틀린 초현실, 그리고 평화에 대한 갈망까지 — 보이는 형태 너머의 이야기를 상징으로 전달합니다.
KIM GAYEON
대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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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— 2027 시즌 전시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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